2011/08/18 14:40
분류없음
오늘 할일이 별로 없으니,
평소 생각하던 아이디어가 있었는지...고민 좀....
최근 흥미로웠던 건...
모토가 인수 된 것도 있었고...
사과가 사기 친 것도 있었고...
무상급식 이슈로 인하 포퓰리즘...
공주의 남자로 인한 단종, 세조, 신숙주, 김종서, 사육신 등도 관심을 좀 가졌고...
최근 사극의 스토리가 웨스턴 고전을 교묘하게 접목하고 있다는 것도 재미있었고...
(계백 = 벤허, 공주의 남자 = 로미오와 줄리엣)
그리고 예전 블로거의 독일어 Contents 를 보니, 생각외로 내가 정말 잘했었구나..하는 생각도 들었고...
모르겠다...글쟁이나 해야겠다..~
평소 생각하던 아이디어가 있었는지...고민 좀....
최근 흥미로웠던 건...
모토가 인수 된 것도 있었고...
사과가 사기 친 것도 있었고...
무상급식 이슈로 인하 포퓰리즘...
공주의 남자로 인한 단종, 세조, 신숙주, 김종서, 사육신 등도 관심을 좀 가졌고...
최근 사극의 스토리가 웨스턴 고전을 교묘하게 접목하고 있다는 것도 재미있었고...
(계백 = 벤허, 공주의 남자 = 로미오와 줄리엣)
그리고 예전 블로거의 독일어 Contents 를 보니, 생각외로 내가 정말 잘했었구나..하는 생각도 들었고...
모르겠다...글쟁이나 해야겠다..~
